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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19   “하위직에게 이태원 참사 책임 전가 그만!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사퇴하라!”  [1] 공무원U신문 11월14일 489
11518   오산시 공무원노조 "행정수요 반영 못해…조직 축소 철회하라"   연합뉴스 11월10일 303
11517   경기도 국장급 공무원 직위해제...여직원 성추행 혐의   한국일보 11월10일 436
11516   의성우체국 여직원, 직장 내 괴롭힘 호소하다 극단적 선택   더팩트 11월09일 490
11515   경찰관 음주 측정 거부한 50대 공무원, 항소심도 벌금형   뉴시스 11월09일 506
11514   출장 찬조금으로 받은 10만 원…법원 "직무 관련 있으면 뇌물"   부산일보 11월09일 415
11513   충남도 논산시 '전통시장 장 보는 날' 공무원 복무규정 위반 감사   더팩트 11월08일 481
11512   공무원 직장내 갑질·민원인 폭언도 '공무상 재해' 인정   뉴시스 11월08일 490
11511   공무원을 괴롭히는 사람들 [양창욱의 야단법석(野壇法席)]   데일리안 11월08일 629
11510   1층 복지정책과 쪽 문에서 동래역 주차장으로 바로가는 임시 출입문 만드는것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11] 000 11월07일 1847
11509     1층 복지정책과 쪽 문에서 동래역 주차장으로 바로가는 임시 출입문 만드는것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부장 11월08일 947
11508   "매일 잘릴까 걱정하고 자책"…이태원파출소 가족의 호소   MBN 11월07일 523
11507   제주도의회 문광위 '행감 불출석' 공무원에 칼 빼들었다   뉴스1 11월07일 421
11506   왜 본인의 밥값 차값 안낼까  [7] 왜그럴까 11월05일 1738
11505   [성명] 이태원 참사 관련 정부 규탄 성명   공무원노조 11월04일 466
11504   '가짜 부고'로 부의금 챙긴 공무원…법원 "파면은 지나쳐"   연합뉴스 11월04일 378
11503   재난 관리 중요해졌다지만…“방재 공무원 줄줄이 퇴사”   KBS 11월04일 537
11502   대법 "징계 의결 공무원, 재심사 기간엔 직위해제 안돼"   연합뉴스 11월02일 504
11501   공무직(환경미화원 등) 임금이외 지급관련 평일 체육대회 문제가 너무많습니다(영도구)  [17] 소식통 11월02일 2078
11500   [이완배 협동의 경제학] 이래도 공무원 정원 감축을 밀어붙일 것인가?   민중의소리 11월01일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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