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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시간: 2018년02월02일 11시18분    에라이ㅡㅡ   홈페이지: -   조회 : 1061  
 평창올림픽 관람 인원동원에 관해 생각해보니...

11.4.(토)에 실시한 동래다움 다복동 복지박람회 계최 계획을 보면
당일 행사 동원한 직원들의 대체휴무를 보장하는 내용을 결재받았고,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 관람 지원계획을 보면
그 먼거리에 40명에 가까운 주민을 인솔해 가는 직원들의 대체휴무에 대한 언급이 없다.

놀러가는 것도 아니고, 만일에 있을지도 모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솔 책임을 지고 일요일에 동원되는데 왜 대체휴무는 없는지?

공무원들의 존재이유가 국가시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함이므로
인원동원에 대한 부담을 지운건 이해한다 치고,
일요일에 행사에 동원되는 건 감수하더라도 휴일에 근무하도록 동원했다면
대체휴무는 마땅히 보장해줘야 하지 않을까?

휴일 동원 직원에 대한 복지정책과의 계획과 총무과 계획을 대비해보니
해당 계획수립에 관여한 보고자, 검토자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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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는 (18/02/09/ 19:52)
직원을 얼마나 호구로 보는지 차이
 차별대우 (18/02/07/ 17:40)
사회직은 토요일 정상근무(9시부터 18시)에 대체휴무 실시
동직원은 일요일 정상근무+초과근무(7시부터 23시 예상)에 대체휴무 미실시
두행사의 다른점이 뭘까요?
 열정페이 (18/02/02/ 17:14)
아직도 열정페이 처럼 강요하는건 무리
 일요일 (18/02/02/ 16:37)
설마 야유회 보내주는거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최선 (18/02/02/ 16:32)
안전 안전 안전 정말 안전하게 잘 갔다오도록 행정적인 뒷받침 노력 바랍니다.
 조합원 (18/02/02/ 13:15)
지부장님 이 부분은 직원의 피로감이 엄청오는 부분이므로 총무과와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차량만 무려 14시간 이상을 타야하고 안전관리 및 식사등 챙길거 하나둘이 아닙니다. 당연히 대체휴무를 줘야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협의 후 빠른답변 부탁드립니다.
 타구 사례 (18/02/02/ 11:26)
다른 구는 인원 동원 부담을 안지우고 홍보, 접수만 해달라고 한 구도 있다던데...
 조합장 (18/02/02/ 11:23)
복지정책과는 동원직원에 대한 대휴를 염두에 두고 계획 수립한것과 총무과는 인원동원에 급급해 놓친걸로 보이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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