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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시간: 2018년04월16일 13시24분    진짜보수   홈페이지: -   조회 : 41  
 천안함은 국고낭비와 세월호는 부정선거 물타기 학살극같다

천안함에 근무하던 숨진중사가 배밑창서 물이새 언제 빠져죽을줄 모른다고 불안해했다고 중사부인이 증언했듯이

명박이가 수백조 불법외국투자와 4대강 예산땜 낡은 천안함 교체못해 물이새 침몰하며 바닥충돌로 파손돼 침몰한 천안함도
처음엔 해경에 천안함의 침수 침몰로 구조신고하고 발표도했다가 나중에 북침으로 말바꾸었고
동해서 자라는 가리비붙은 어뢰추진체를 북한제라 했다가 동해가리비를 지적하자 얼른 숨기고

또 천안함이 어뢰가 아닌 침수로 인한 침몰증거가 수십가지 나왓어도 이명박의 국고낭비 물타기로 북풍조작하듯이




세월호 역시 군과 국정원이 민간인 동원 댓글조작과 컴퓨터개표부정등 부정선거 들통나자 수많은 학생등 생명을

[이명박정권에 탈세로 약점잡힌 안철수가 조종하는 컴퓨터회사 직원들이란 소문이 나있고 대법원에 재판중임]

부정선거 물타기로 고의로 구출않한 수상한 행보로 지금도 빨리 감추려는 해수부 당시 직원과 이명박그네 정권 하수인들이

장례식도 빨리 끝내고 덮으려는 행태로 철저한조사가 필요하여 세월호와 연관된 사건을 추리해나가보자




그동안 세월호 민간인 조사과정서 밝혀진 것들로 간추렸지만 이외에도 수상한 증거가 엄청 많음

1. 세월호 침몰전날 오래전부터 근무하던 선장과 항해사들을 바지선장과 국정원소속이 섞인 항해사들로 수상하게 바꾸었고
2. 해경이 세월호를 다른배들이 구조못하게하고
3. 국정원인지 누군가 해군도 출동못하게 막았고
4. 이명박근혜 나팔수 TV방송은 구조했다고 국민속이며
5. 학생들에겐 가만히 앉아있으라한후 선장과 선원들만 구조하며
6. 빨리 수몰시키려고 밧줄로 세월호 엎어지게 잡아당긴 해경123정
7. 폭팔물 다루는 오렌지색 옷입은 수상한자를 해경이 특별히 배를 가까이 대주며 구출후엔
수상한자가 종적을 감추었는데 당시 선체에서 폭팔음과 화약냄새가 났다고 승객들 증언함
8. 세월호를 빨리 가라앉게 사람타는 여객선에 철근을 잔뜩 실어놓았음

9. 또 선장과 항해사들을 구조후 수사기관으로 않가고 비밀 모처로 데려간후 입을 맞추는 공작을 함

이렇게 중요 증거물이 차고넘치는데 졸속 수사와 재판을 끝낸 적폐 판검사와 해경들로 이명박그네 범죄 공모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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