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참여마당 > 자유게시판

등록시간: 2022년06월26일    민선 8기   홈페이지: -   조회 : 2516  
 민선 8기 인사 부탁드립니다.

우선 민선 8기 구창장으로 당선되신 당선자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퇴임하시는 현 구청장님 그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구 700여 직원들은 구정발전을 위해 묵묵히 자기 맡은 업무에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 19로 매우 힘든시기도 합심하여
무사히 극복하였으며, 모든 직원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직원들의 최대 관심은 뭐니해도 승진과 전보 등 인사를 비롯한 복지부분에
많은 관심을 갖고있는 실정이며, 민선 8기 당선자님께 인사관련 몇가지 건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1. 다수가 공감하는 인사
- 4년동안 직원들의 인사에 대하여 연공서열, 발탁 등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정하여
인사로 인하여 직원들에게 불 필요한 오해를 사지 않토록 부탁드립니다.
*인사는 실험 대상이 아니며, 깜짝인사 보다는 예측 가능한 인사 요망
(대다수 직원들은 한 구청에서 20년 이상 근무를 해오고 있기 때문에 숨은 인재 발탁 등은
쉬운 것이 아니며, 지난 2년동안 승진으로 인한 전보를 제외한 인사부서 7급이상 직원의
휴직, 전보, 인사고충 등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임.
2. 즉시 인사
- 승진 요인시 즉시 승진 조치
*근평(서열), 승진, 전보 등은 모든 공무원들이 기대하고 있는 사항이나 특별한 사유 없이
근평 및 승진 발표 지연 등은 직원들의사기를 저하시키는 요인이기 때문에 타구외 균형을
맞추어서 적절한 시기에 발표
*전보는 구청의 형편 및 조직 등을 감안하여 조금 지연될 수 있으나, 승진 등은 타구
직원들과 형평성 등을 감안하여 즉시 승진 조치
-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이 조직에서만 20년 이상 근무한 6급 이상의 간부들은
말을 안할 뿐이지 대략적인 감을 잡을 수 있으니 꼼수 보다는 정도를 지키는 것이 좋음.
3. 직원 승진 후 전보시 기준
- 6급 승진 후 동 사무장으로 내려가기 위해서 수년을 기다려야 하며, 사무장으로 전보된
후 구청 계장으로 전보되는 것이 거의 관습법처럼 되어 있었으나
- 민선 6기 ㄱ 계장 이후 몇 명의 직원이 바로 계장으로 보직을 받았는데, 그 기준이
무엇인지, 다수의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공적이 있는지 의문
(그 계장님들의 노력을 폄하할 생각은 없고 수고 하신부분은 인정하나, 바로 계장 보직을
받을 만한 공적은 아닌 것으로 여겨짐....그 분들을 다시 동 사무장으로 전보조치를
하여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무엇이든지 어느정도는 공정한 게임을 원합니다.)
- 능력이 있고 열심히하는 동장, 사무장은 전보제한 없이 발탁하여 동기부여
(특별한 사유없이 바로 계장, 과장으로 전보시 타 직원에 미치는 사기 등 감안)
4. 소통과 화합
- 인사는 100% 만족하는 인사는 없습니517다. 하지만 중앙부처의 정치적 간부들도 아니고
대다수 직원들은 자기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므로, 승진, 전보에 대한 명확한 방침과
기준을 정하고
- 인사, 복지 등에 대하여 많은 직원들과 소통한 후 결론을 도출하는 것이 좋으나
한 2년 지나면 초심을 잃고 마치 모든 것을 다 아는 것 처럼 독자적으로 판단하는
과오를 범하지 않아야 하며, 주변에 쓴 소리하는 간부도 있어야 조직이 발전하는
것인데(예전에는 몇몇간부가 있었으나 최근 전무), 대부분 예스맨 또는 방관자 등이
많을 시 그 조직은 발전을 기대할 수 없고 죽은 조직입니다.
- 부구청장님은 시에서 인사, 감사 업무를 담당하신 유능한 간부로들었습니다.
당선자님께서 부구청장님과 7월 임명 될 간부님들과 소통하여 민선 8기 기반을 다지고
부산의 종갓집인 동래구의 위상을 더 높일 수 있도록 우리 다 함께 노력합시다.
우선 생각나는대로 적었는데, 또 시간되면 건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수가 공감하는 인사를 부탁드리며, 다시 한번 민선 8기 출범을 축하드리니다

                
  의견달기 ※ 최대 영문/한글 포함 500자 까지 등록 가능합니다. 
 답정 (22/06/30/ 13:11)
오늘 인사가 답입니다.
 직원 (22/06/29/ 14:43)
차별이 아닌 차이를 확실히 두어야한다고 봅니다. 친하다고 챙겨주고..,안되지않을까요 휴직자 관리대장같은건 있는지 궁금하네요 이미 전력이 있는데도 곧 또 돌아올때 어느 부서로 복직하는지 지켜보고 있습니다. 다 알고있어요 눈가리고 아웅하지 맙시다.
그러면 너도 휴직하던지~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직원 (22/06/29/ 14:42)
인사 얘기가 나와서 한마디 적습니다. 휴직자가 넘쳐나고 있는데, 아파서 휴직한다는데 말릴 수는 없습니다만, 돌아왔을 시에 근무한 자들과의 형평성을 고려해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플 수 있죠....근데 아픈데가 없어서 다니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아실거라고 봅니다. 회피형 휴직...눈에 보이잖아요 솔직히
갑자기내고, 큰 일 앞두고 내고, 재고 간보다가 내고~~~~~
 아--맨 (22/06/28/ 22:34)
민선8기 구청장 당선인께 먼저 축하드립니다. 바라옵건데 동래구 조직은 지난4년동안 인사(승진. 전보. 평정) 있어서 잡음이 끊임없이 제기되는 불상사(4년 동안 직원들이 지부에. 올린 글을 한번 보시길...)가 있었습니다.. 꼭 확인하여 되돌려 음지에서 묵묵히 열심히 일잘하는 사람보다 말 잘듣고 오로지 예스만하는 사람이 우대받아 승진하고 좋은보직 받는 활력과 생동감 없는 조직에 소통과 공정의 바람을 불어 넣어 활력이 넘치도록 하여 주십옵소서.
 걱정 2 (22/06/28/ 14:59)
사업가는 내부의 문제는 파악하여 대책을 수립하고 대응 할 때 성공 할 수 있습니다.
지난 4년동안의 내부의 문제점을 건의하는것은 바람직 하다고 생각되며, 결정은당선자께서
하시고 성과는 4년 후 구민들께서 판단하시겠지요. ㅇㅇ무서워서 건의하지 못하면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걱정 (22/06/28/ 14:08)
사업가 출신에 정치 경험 처음이신 분인데
이런 글 어떻게 보일런지...
공무원 불신만 커지시겠네
 부탁2 (22/06/28/ 14:05)
1. 무보직 6급 없애주세요.
장기간 근무해온 직원의 사기 진작이라는 좋은 취지로 시작했으나 전세계 유래 없는 가분수형의 직급분포를 띄게 되었죠. 사기와 책임감은 반비례 한다는 걸 유감없이 보이고 있습니다. 담당업무별 전화번호표만 봐도 아실 겁니다. 많은 경험과 역량이 필요한 중요 업무에 몇급 누가 배치되어있는지 반대의 경우엔 누가 있는지
 간만에 (22/06/27/ 17:59)
정말 간만에 충언이 아닌가 싶습니다.
늘 출범 초기에 이런 글이 올라왔습니다만 결국은 또 똑같아지던데
이번 8기는 기대합니다.
 또 하나 (22/06/27/ 11:47)
사람에 충성하지 않고, 조직과 구민들에게 충성합시다.
 하나더 (22/06/27/ 11:00)
선거기간 정치색을 많이 드러난 모씨 같은경우 다시는 그런일이 없도록도 해야 겠지요
                                                          
[ 전체 총 : 11380 건 / 현재 1 페이지 / 총 569 페이지 ]
11380   "월급 190만원, 여기선 못 살겠다"…서울 떠나는 공무원들   한국경제 08월17일 32
11379   [단독] “과장 2천·국장 3천” 승진 거래 폭로…전 동대문구청장 구속영장   KBS 08월17일 27
11378   합격자명단 나이, 출신학교 전격공개   지시 08월17일 116
11377   6급 공무원 중징계했다가 행정소송 패소한 예산군   디트뉴스24 08월12일 414
11376   공무원 노조, 연내 윤 대통령 신임 투표 검토  [1] 서울경제 08월12일 332
11375   "주민들은 폭우와 힘겹게 싸우는데"…제주 연수 떠난 인천 미추홀구 의원들   매일경제 08월12일 160
11374   회사는 엄연히 일이 우선인곳인데  [3] 일만하기도벅차다 08월11일 935
11373   물난리 속 ‘먹방 인증’ 마포구청장, 주차장법 위반으로 고발 당해   세계일보 08월11일 144
11372   “각종 재난에 ‘비상대기’, 월급은 그대로”…거리 나온 공무원들   이데일리 08월11일 238
11371   [성명] 고 천민우 조합원 위험직무 기각에 따른 성명   공무원노조 08월11일 144
11370   구청장님 전상서  [2] 직원 08월10일 979
11369   밤낮 구분 없는 벨소리에 협박까지…동네북 된 공무원 개인폰   연합뉴스 08월09일 353
11368   190만원으로 애 낳고 집 사라고?…월급통장 사망 추모제 [포토]   한겨레 08월09일 243
11367   [단독] ‘초과근무 부정수급’ 부산시청 공무원, 어떻게 빼돌렸나?   부산일보 08월09일 345
11366   '공무원 왜 하냐'는 소리 나오는 7급 월급…"200만 원이 안되네"   부산일보 08월08일 350
11365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은 왜 민원인을 때렸나?   KBS 08월08일 464
11364   尹 대통령, “국정운영 구상은 휴가 가서 하겠습니다"   사이다TV 08월08일 124
11363   화순군청 민원실 창구에 6급 팀장들…“주민 만족” “비효율” 시끌  [1] 경향신문 08월05일 652
11362   "부시장 우리가 뽑겠다" 경기도에 반기 든 구리시...행안부 결정은?   한국일보 08월05일 193
11361   그가 과장 승진했다. 기가찬다.   진실 08월04일 826

  1 [2][3][4][5][6][7][8][9][10] [다음 10개 ▶▶]
        
 
  제목 이름 내용 대분류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