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알림마당 > 헤드라인뉴스

등록시간: 2007년12월11일 09시31분    동래구지부   홈페이지: -   조회 : 1581  
>>
 제20차 전국대의원대회 및 통합대의원대회 속보
1197271626_1.jpg [154 KB]  

제20차 전국대의원대회 및 통합대의원대회 속보

 

 

* 대의원대회 현장 소식을 게시합니다. 구체적인 소식과 사진은 대의원대회 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속보로 게시하는 관계상 문맥이 자연스럽지 못한 점을 양해해 주십시오.

 

(1신 - 14:20 현재)

 

전국에서 대의원동지들이 오시는 가운데 14시 현재, 대의원대회 사전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철의노동자를 부르며 결의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전 사회자는 황기주 조직쟁의실장입니다.

 

민주공무원노조의 역사와 미래를 담은 카드섹션 공연으로 시작의 무대를 열었습니다.

 

두번째로는 어제부터 진행된 여성조합원수련회 참가자들의 빠라빠빠에 맞춘 율동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집단창작과 문예가 어우러진 힘차고 기쁜 대의원대회입니다.

 

다음으로는 민주공무원노조 출범이후 지부로 힘있게 전환된 지부를 대표하여 서울은평구지부 지부장의 힘찬 발언이 있었습니다.

은평구지부 지부장 안정균 동지는  지난 11월 20일 조합원 총투표로 민주공무원노조로의 조직형태변경을 힘있게 진행하였음을 보고하면서 공무원노동자의 단결투쟁을 호소했습니다. 더 이상 각자의 목소리로 공무원노동자의 요구를 외치지 말고 가슴을 활짝열고 하나가 되자는 발언으로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다음으로는 11.11 총궐기 조직화 과정에서 모범적으로 조합원과 함께 한 모범지부 시상이 있었습니다.

모범지부를 대표하여 광주 북구지부 정주업 지부장 동지의 발언이 있었습니다.

 

 

(2신-14:45 현재)

제20차 임시대의원대회가 이충재 사무처장의 사회로 힘차게 시작되었습니다.

 

민중의례

내외빈소개 : 민주노동당 이해삼 최고위원 / 민주노총 진영옥 수석부위원장 /중행노조 홍성호 위원장  / 김영길 전 위원장 / 광역연맹 위원장 서정신 대전광역시노조 위원장(다른 공무원노조 단체는 이후 통합대대회 참가예정)

순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헌재 위원장 동지는 대회사를 통해 조합원을 주인으로 조합원을 중심으로 세우는 노동조합의 원칙을 바로 세우자면서 공무원노동조합의 대통합을 위해 매진하자고 호소했습니다.

대통령 선거가 있는 올 12월 대선에서 어느 후보가 공무원노동자의 이해와 요구를 이야기하는지 어느 후보가 민중의 생존권을 위해 싸우는지 고민하고 조합원과 함께 100만표를 조직하자고 결의를 밝혔습니다.

또한 민주공무원노조가 정책노조로서 국민들에게 인정받고 조합원에게 힘을 주는 운동으로 민중행정, 참공무원운동을 실천하자는 말로 대회사를 갈음하였습니다.

 

조합원 주인으로 민중행정 실현하자!

-----------------------------------------------

다음으로는 이해삼 민주노동당 최고위원의 연대사가 있었습니다.

이해삼 최고위원은 공무원노동조합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말로 연대사를 열었습니다.

더불어 삼성공화국의 법무팀이 나라를 좌지우지하며 어떤 법을 바꿀 것인지 계획한다고 말하면서 오히려 민주공무원노조가 그 역할을 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최소 300만표는 얻어야 노동자를 무시하지 않고 노동자를 탄압하지 않고 공무원노동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중생존권이 지켜질 것이라 말했습니다.

또한 이 최고위원은 비정규직 확산의 현실을 이야기 하면서 위력적인 노동자의 힘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산별노조를 더욱 강화해야한다는 이야기 했습니다.

쥐의 나라에서는 쥐를 뽑아야지, 사탕발림에 넘어가 쥐의 나라에서 고양이를 뽑아서는 안된다는 풍자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민주공무원노조가 진보정당의 정책적 무기가 되고 스승이 되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파업가의 '흩어져도 죽는다, 흔들려도 죽는다'는 가사를 상기시키면서 공무원노동자가 단결하여 위대한 민중의 앞길을 개척하자는 말로 힘있는 연대사를 마쳤습니다.

 

(3신 - 15:00 현재)

다음으로는 민주노총 진영옥 수석부위원장의 연대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진 부위원장은 민주노총의 8010 전략을 소개하면서 이번 대선투쟁의 중요성을 호소했습니다.

노동자가 단결하여 노동자의 이해와 요구에 맞는 후보를 청와대에 입성시키자며 연대사를 갈음했습니다.

 

 

(4신 : 15:20 현재)

 

15시 20분 현재 제20차 임시대의원대회 개회

재적 205명 중 156명의 대의원의 참석으로 제20차 임시대의원대회가 개회되었습니다.

 

서기 및 감표위원 선출 / 회순통과

 

(보고사항)

1. 전차 회의결과 보고 (이충재 사무처장 보고)

2. 2007년 회계년도 수시감사 결과 보고 (정병락 회계감사위원장 보고)

3. 11.11 공무원노동자 총궐기대회 평가보고 (차영순 조직국장 보고)

4. 향후 사업계획(12월-2008년 2월) (배기한 정책실장 보고)

5. 2008년 새해맞이 금강산 가족 통일기행 (현인덕 대협실장 보고)

6. 조직확대사업 보고 (이충재 사무처장 보고)

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5신 -16:00 현재)

 

(논의안건1) 규약개정의 건

=> 재적 205명 중 151명 투표 146명 찬성 반대5명으로 원안통과

 

(논의안건2) 2007년 회계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추인의 건

=> 만장일치로 원안통과

 

(논의안건3) 조직통합의 건

=> 힘있는 결의와 축하 속에 만장일치 원안통과

 

(논의안건4) 민중행정 참공무원운동 실천 결의 건

=> 힘있는 구호와 결의로 만장일치로 원안통과

 

오늘 대의원대회 장소인 수원시지부 서형택지부장의 인사 진행

 

16:30 제20차 전국임시대의원대회 폐회선언

 

전조합원 총단결로 민중행정 실현하자!

민중행정 실현하여 세상을 바꾸자!

-------------------------------------

통합대의원대회

 

(6신-16:40 현재)

드디어 역사적인 통합대의원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통합대의원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공무원노동조합 통합추진협의회 : 공무원노총 박성철 공동위원장, 법원노조 이강천 위원장, 전국광역연대 황주석 위원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습니다. 세분의 인사와 연대발언도 진행되었습니다.

더불어 통추협 소속 각 단체에서 축하화환과 메시지를 보내주었습니다.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 이충재 사무처장의 사회로 통합대의원대회가 시작되어

 

먼저 홍성호 중앙행정기관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을 통합대의원대회 임의의장으로 만장일치로 선출하였습니다.

 

홍성호 위원장 동지는 여는 말을 통해 그 동안 공무원노조의 분열과 아픔을 세기며 다시 그러한 시기를 마감하고 큰 통합을 이루기 위해 힘을 모으자며 결의를 다졌습니다.

 

 

통합대의원대회 재적대의원 240명중 190명 참석으로 개회선언 함.

 

사찰과 서기를 임명하고

 

(제1호 안건) 조직통합 결의 건

=> 역사적인 조직통합의 건을 만장일치로 힘있게 의결함.

 

(제2호 안건) 특별결의문 결의의 건

=> 만장일치로 의결 (이후 결의의식에서 특별결의문 낭독 예정)

 

통합대의원회대회 폐회 이후 축하공연 및 결의식 진행 예정

--------------------------------------------------------

 

(7신-17:05 현재)

첫번째 문예공연으로 진주시지부 대북공연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심장을 울리는 북소리로 동지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민주공무원노조의 투쟁의 역사와 향후 미래를 제시하는 동영상이 상영되었습니다.

 

다음으로는 민주노총 통일위원장 민점기 동지의 축시가 낭독되었습니다.

동지들의 눈물도 있고, 결의도 더욱 높이는 시였습니다. (시는 추후 올리겠습니다.)

이희 조합 총무부장의 연주에 맞춰 오경희 조합 문화부장의 "직녀에게" 열창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통합 결의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민주공무원노조 임원과 이제 통합으로 중항행정기관본부가 된 본부 임원 들의 입장과 결의발언이 진행 되었습니다.

 

중항행정기관본부 노동부지부장 서성모 동지는 결의발언을 통해 공무원연금문제, 퇴출제 문제 등 공무원노동자의 투쟁에 앞장설 것을 결의하였습니다.

다음으로 민주공무원노조 선관위본부장 윤원식 동지는 어려운 결단를 내린 중행동지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하나됨을 더욱 강조하었습니다.

 

이후 정헌재 위원장 동지와 홍성호 본부장 동지의 힘찬 구호제창이 있었습니다.

 

특히 정헌재 위원장은 전국공무원노조 동지들에게 상호비방과 소송을 일체 중단하고 아무런 조건없이 지체 없이 만나자고 다시 제안했습니다.

둘째로 공무원현안문제에 대한 공동투쟁을 함께 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셋째로 통추협과 함께 단일노조를 건설하여 모든 공무원노동자의 총단결을 이루자고 제안 및 호소 했습니다.

다음주 중 공식적인 제안과 함께 실무위구성 등을 제안할 예정이며, 통추협 차원에서도 공식적인 제안이 있을 예정입니다.

 

다음으로 노래패 '우리나라'의 축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대의원대회 특별결의문 낭독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언구 중행본부 수석부본부장 임해숙 수석부위원장이 결의문 낭독을 해 주셨습니다.

 

다음은 대의원대회 특별결의문입니다.

 --------------------------------------------------------------------

민중행정  참공무원운동 실천과 대선투쟁 승리를 위한 특별결의문

 

민중행정.참공무원운동 실천으로 참된 민중의 벗, 민중의 일꾼으로 거듭나자!

 

오늘, 우리는 스스로에게 다시 묻는다.

우리는 왜 공무원노조를 만들었는가.

우리는 공무원노조 활동을 통해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가.

 

“공직사회 개혁! 부정부패 척결!”의 기치를 내걸고 공무원노조가 출범한 지 어느새 5년의 시간이 지났다. 그 동안 우리는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관료주의에 찌들고, 줄서기, 불합리한 관행, 무사안일이 넘쳐나던 공직사회를 반성하며, 이러한 썩은 병폐를 바꾸고자 했다. 정권의 하수인에서 벗어나 우리의 일터를 민중을 위해 일하는 참 노동의 현장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했다. 그 속에는 소중한 동지들의 희생도 있었으며, 민주노조의 역사와 전통을 만들어온 자랑찬 조합원 동지들의 이름 또한 하나하나 새겨져 있다.

 

그렇다면 지금, 공무원노조는 희망이 되고 있는가.

한국사회의 왜곡된 반노조 정서, 반공무원 정서도 한 몫을 하고 있지만 국민들은 공무원노조에 좋은 점수를 주지 않는 것이 냉혹한 현실이다. 노동자의 권익 실현이 결코 국민의 이익에 반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확신하면서도, 우리는 국민들로부터 “공무원노조가 있어 공무원들이 예전과 다르다”, “공무원노조 때문에 공직사회가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아직 듣지 못하고 있다.

 

민주공무원노조는 이러한 국민들의 채찍을 거울삼고, 냉철한 자기반성으로부터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한다.

그 동안의 행정은 민중의 편에 서지 못하고, 노동자, 서민, 농민의 눈물을 닦아주지 못했다. 공무원노동자 한 사람 한사람이 펼치는 행정은 민중의 삶의 질과 밀접하게 연관되지 않은 것이 없다. 그래서 공무원노동자들이 좀 더 민중의 편에서 민중을 위한 행정을 펼친다면 그 만큼 우리사회는 행복해질 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제, 민주공무원노조가 앞장서서 행정을 바꾸자!

 

민주공무원노조는 민중이 주인 되고, 민중을 위해 일하는 민중행정 실현을 위해 “참공무원”이 되겠다는 실천을 결의한다.

입장의 통일은 하나의 입이 있어서가 아니라 열린 두 귀가 있어 가능하다. 6만 조합원의 곁에서, 민중의 곁에서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배우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자.

민중을 알아야 내가 바뀌고, 내가 바뀌어야 행정이 바뀐다. 하기에 민중행정은 거창한 그 무엇이 아니라 나 자신을 바꾸는 운동이다. 시작은 미약할지 모르나 노동자, 서민들이 느끼는 사소한 불편부터 우리가 직접 바꾸어 나가자. 1간부 1의제 만들기, 1지부 1실천부터 시작하자.

 

참공무원이 되고자 하는 우리의 실천이 빛날 때 국민들은 차가운 시선이 아닌 따뜻한 연대로 화답할 것이며 2008년은 민중행정 실현의 원년이 될 것이다.

민중이 주인 되는 행정! 민주공무원노조가 “참공무원 운동”으로 만들어가자!

 

행정의 주인은 이제, 민중임을 선언한다.

오늘, 우리는 또 하나의 특별결의를 하고자 한다.

 

2007년 12월 19일은 제17대 대통령선거가 있는 날이다.

그러나 공무원노동자들은 아직 ‘정치중립’이라는 왜곡된 굴레 속에 정치자유를 획득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가 노동조합을 건설하고 강화하는 과정은 조합원의 노동조건 개선을 뛰어넘어 정치사회적 지위향상과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하는 과정이었다. 이 사회를 올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민중을 위해 복무하는 참다운 정치권력을 만들고 바로 세워야 한다. 하기에 공무원노동자의 노동기본권 확대, 사회공공성을 강화하는 공공행정 실현을 위해서 공무원노동자의 정치기본권 획득은 가장 기초적인 초석이다.

 

아직 정치관계법의 굴레 속에 많은 한계가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바꾸기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통해 한걸음 또 한걸음 전진해 나가자.

특히 부정부패 척결을 노조 제일의 강령으로 내세우고 있는 우리는 “무능보다 부패가 낫다”는 국민들의 왜곡된 인식과 비상식이 통용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차단하기 위해서 空約은 있되 公約은 없는 후보, 비리와 부패는 있고 청산과 양심은 없는 후보, 이미지만 있고 정책은 없는 후보, 부자만 보고 서민은 보지 않는 후보, 자본은 있고 노동자는 없는 후보, 외세는 있고 자주는 없는 후보를 철저히 심판할 것이다. 그리고 국민들의 귀와 입을 열게 하여 진실과 정의가 승리하는 대선을 만들 것을 약속한다.

 

또한 공무원노동자의 이해와 요구를 대변하고, 민중의 이익에 화답하는 대통령을 바로 뽑기 위해 현장의 조합원 모두가 각 후보자의 정책에 대한 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각 후보자의 정책을 정확하게 비교해 조합원들에게 전달할 것이다.

 

더 나아가 우리는 100만 공무원노동자의 후보 선택의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

우리는 ①공무원노동기본권 보장 및 확대, 해고자 원직복직에 동의하는 후보공공성을 후퇴시키는 공무원 구조조정에 단호하게 반대하는 후보행정공공성, 사회공공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후보비정규직 확산저지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해 노력하는 후보여성,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인권을 옹호하는 후보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후보를 100만 공무원노동자가 선택할 후보로 제시한다.

 

또한 우리는 뽑지 말아야 할 후보로 ①부패와 비리로 얼룩진 후보신자유주의 작은 정부론에 찬성하는 후보행정의 공공성을 파괴하는 공무원 퇴출제에 찬성하는 후보공적연금개악에 찬성하는 후보한미 FTA에 찬성하는 후보노조탄압에 앞장선 후보를 제시한다.

 

우리는 이번 2007 대통령 선거에서 조합원을 포함한 100만 공무원노동자들이 올바른 후보를 선택할 수 있도록 공무원 현안문제 관련 정책을 바로 전달하고, 올바른 후보의 기준을 제시하여 공무원노동자와 민중의 이해와 요구에 부합하는 후보가 선택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결의한다.

 

우리는 전국 대의원의 뜻을 모아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민중행정 실현을 위해 “1간부-1의제 만들기” 실천을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조합원과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 “1지부-1실천”으로 2008년을 민중행정 참공무원운동의 원년으로 만들 것을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민중 속에서 배우고, 내가 바뀌어야 행정이 바뀐다!’는 기치아래 민중 속에 들어가 고락을 함께할 것을 다짐함과 더불어 민중행정의 전국적인 확산을 위해 지역의 민중단체, 시민사회단체와 함께할 것을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공무원노동자와 민중의 이해와 요구에 화답하는 2007년 대통령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올바른 후보 선택을 위한 기준’을 조합원들에게 제시하고 널리 확산할 것을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부정부패 척결이라는 민주공무원노조 제일 강령 실현을 위해 부패청산 범국민운동을 조합원과 함께 실천할 것을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민중행정 참공무원운동을 더욱 폭넓게 실천하기 위해 모든 공무원노동자의 총단결을 이루어내는 중심에서 역동적으로 활동할 것을 결의한다.

 

2007년 12월 8일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 전국대의원대회 참가자 일동

 

 


       
  의견달기 ※ 최대 영문/한글 포함 500자 까지 등록 가능합니다. 
                                                          
[ 전체 총 : 93 건 / 현재 1 페이지 / 총 5 페이지 ]
번호
포토
제목
글쓴이
등록일
93   공무원노조, 14만의 힘으로 ‘설립신고’ 그 길에 우뚝 서다!   04월10일
92   공무원노조 제9기 위원장 사무처장 후보에 기호 2번 김주업 - 최현호 당선 확정   01월24일
91   회복투, "'투쟁'으로 9월 정기국회 해직자복직특별법안 통과시키겠다"   09월07일
90   김주업 공무원노조 위원장 본격 업무 돌입   10월21일
89   "반쪽짜리 인사정책기구 구성 철회하라"   07월13일
88   공적연금 개악저지 공동투쟁 결의대회 개최   07월09일
87   이충재 공무원노조 위원장 본격 업무 돌입   04월03일
86   공무원노조 창립11주년 기념식 개최   03월28일
85   사회적 책무 강화, 2013년 사업계획 확정   03월20일
84   교육의 새판짜기-대학을 바꿔라   12월08일
83   공무원노조 1천여매 헌혈증 전달  [1] 03월25일
82   조합원 총투표 23, 24일 양일간 실시결정   02월11일
81   공무원노조 3조직 통합 합의, 10월 이내 조직 대 조직으로 통합   06월02일
80   전국 300 간부 "하나의 심장 하나의 행동" 결의하다   02월17일
79   공무원연금 개정 논의,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08월19일
78   '8.15민족통일대회' 이명박 정권 심판 5000여 함성으로 가득차   08월19일
77   지난 3일(화) 제2차 지부장단 토론회 진행   06월05일
76   공무원운동의 새로운 역사의 포문을 연 5.3 총궐기!   05월08일
75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 5대 위원장․사무처장에 정헌재․이충재 후보 당선!   동래구지부 02월18일
74   제20차 전국대의원대회 및 통합대의원대회 속보   동래구지부 12월11일

  1 [2][3][4][5] 
        
 
  제목 이름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