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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35   '꿈의 직장' 공무원, 극한직업 됐나…폭행·갑질에 극단선택까지   머니투데이 11월08일 164
10734   40대 내연女 극단선택 전 협박전화한 경찰간부 긴급체포   뉴스1 11월08일 122
10733   [단독] 코로나 격무에 "살기 싫다"…공무원 또 극단 선택 시도   JTBC 11월05일 216
10732   포항시 공무원에 투척한 물질…알고 보니 '염산'   연합뉴스 11월05일 140
10731   해수욕장 용역업자에게서 뇌물받고 술접대…해운대구 공무원 유죄 확정   뉴스1 11월05일 133
10730   민원인 후진시키고 역주행한 구청장 관용차…과잉 의전 논란   연합뉴스 11월04일 187
10729   [사이다TV] 코로나19로 힘든 보건직 공무원 그만 괴롭히고 정규직 인력 보강해!!   사이다TV 11월04일 104
10728   대정부교섭 공무원연금 특별위원회(제4차)   전공노 11월04일 84
10727   한 달 병가 내고 열흘간 스페인 여행 다녀온 간 큰 공무원   SBS 11월03일 155
10726   의원직 사퇴하고 천막농성까지…경남 고성군-군의회 갈등 격화   연합뉴스 11월03일 97
10725   공무원 독극물 테러 절대 용서 못한다   뉴스1 11월02일 188
10724   농심은 타는데…전북 기초의원들, 벼 피해현장서 기념촬영  [1] 연합뉴스 11월02일 149
10723   [보도자료, 입장문] 2022년 1월 1일 점심시간 휴무제 전면시행을 위한 준비 입장 발표   부산본부 11월01일 125
10722   [뉴스하이킥] 극단적 선택한 26세 공무원 어머니의 고백 "아들, 직장내 괴롭힘으로 불안 · 불면 · 우울에 시달리다 5kg 빠져"   MBC 11월01일 105
10721   여교사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 설치한 교장 구속   뉴시스 11월01일 94
10720   무급 육아휴직 공무원, 기초생활수급비 수령은 '합법'   연합뉴스 11월01일 151
10719   코로나19 확진 후 유흥업소 동선 숨긴 해경 간부 집행유예   KBS 10월29일 147
10718   [자막뉴스] 주정차 단속 항의하다 공무원에 흉기 던져...반복되는 악성 민원인 문제   YTN 10월29일 162
10717   동래구지부 제11대 지부장 및 회계감사위원장 선거 일정 공고   동래구지부 선관위 10월29일 128
10716   "발렛파킹 요구·각종 계획서 난도질"…달서구노조, 구의회 규탄   연합뉴스 10월28일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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