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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시간: 2019년07월11일 10시15분    역사진실   홈페이지: -   조회 : 209  
 아베집안 전범가계도와 식민교육받은 친일파들

아베 할얘비가 우리민족을 학살과 약탈한 조선 마지막 총독이었고

외할얘비가 만주서 우리 독립군 학살 원흉인 만주총통 전범 기시였으며

고모부도 조선을 처음 침략 우리민족을 학살한 사령관으로 만고의 원수집안이며



아베 할얘비가 식민지 교육에 물들은 한국내 (친일매국노)토착왜구들의 이간질과 협잡으로

한국을 식민지로 만들어 다시 올것이라며 한국을 떠나며 한말이다




아베 총독, "우리는 비록 전쟁에 패했지만, 조선이 승리한 것은 아니다. 장담하건대 조선인이 제정신을 차리고 옛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인에게 총과 대포보다 더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놨다.


조선인들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

" 일제 강점기 마지막 조선총독인 아베 노부유키(阿部信行78세ㆍ1875~1953)가 한반도를 떠나며 한 말이다.



한편으론 어이가 없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론 무섭기까지 하다.

아베 총독은 일본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유학을다녀와

군 중앙부 주요 보직을 거쳐 1933년에 육군대장,

1939년엔 일본 내각 총리가 됐다.



비록 5개월이었지만 일본 총리를 지낸 그는 1944년 마지막 조선총독에 임명돼

조선인에 대한 식민지 교육을 더 철저히 자행했다.



그리고 일본 주둔 미군 맥아더사령부가 광복 직후인 1945년12월 11일 아베 심문할 때

그는 "일본 식민정책은한국인에게 이득이 되는 정책이었다며


한국인은 아직도 자신을 다스릴 능력이 없기 때문에



독립된 정부 형태가 되면 당파싸움으로 다시 붕괴할 것"이라며 남북공동정부 수립을 적극 반대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베의 사돈인 기시 노부스케(岸信介91세ㆍ1896~1987)

그는 만주국을 건설하며 일본이 아시아를 지배하려는 전략을 세웠다.


이 과정에서 철저하게 중국인과 조선인의 항일투쟁을 무력화시켰다.



현재 일본 총리 인 아베 신조(安倍晋三)는 바로 아베 총독의 손자이자, 기시 노부스케의 외손자다. 우리 민족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두 사람의 피를 고스란히 이어받은 우리 민족의 웬수의

손자이다.




일본 유명 주간지 `주간문춘`에 따르면 아베 총리가 최근 "중국은 어처구니없는 나라지만, 그나마 외교게임이 가능하다.

하지만 한국은 그저어리석은 국가 일뿐"이라고 말했다고 보도 했다.




이에 대해 일본 당국자들은 사실이 아니라며 전면 부인했다.

설사 이 말이 100% 사실이 아니더라도 그간 아베 총리 행보를보면

두 할아버지의 잘못된 역사 인식을 그대로 이어받아 간직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올바른 역사인식... 절실한 과제임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조선 통감

-1대 이토 히로부미
-2대 소네 아라스케
-3대 데라우치 마사다케

조선 총독

-1대 데라우치 마사다케
-2대 하세가와 요시미치
-3대 사이토 마코토
-4대 야마나시 한조
-5대 사이토 마코토
-6대 우가키 가즈시게
-7대 미나미 지로
-8대 고이소 구니아키
-9대 아베 노부유키



출처:옮겨온 글 (한국인이면 모두가 읽어야 할 내용

같습니다.)

아베 총리 고조부는 1894년 경복궁 점령한 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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